문뜩 떠오른 어릴날의 나의 꿈은 초록들판위 솟아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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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문뜩 떠오른 어릴날의 나의 꿈은 초록들판위 솟아난 등산위에 아주 큰 나무옆에 작은 집을 짓고, 나무가지에 그네를 매달고 그 집에선 고소한 빵을 파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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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000
· 6년 전
그런빵집 있으면 저도 가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