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뭐 좀 적을께요 전 여자고요, 안경을 씁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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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저 뭐 좀 적을께요 전 여자고요, 안경을 씁니다 전 눈이 그렇게 큰 편도 아니고 그냥 보통이지만 그래도 고3까진 제 모습에 만족하면서 살았습니다. 아빠가 앞트임 해주면 더 예쁠것 같다며 제안 하셨는데도 거절했거든요. 근데 요즘 보니까 다들 그게 아닌것 같은거예요. 제 몇몇 친구들도 얼굴 고치고 요즘은 다 안경 벗고 렌즈 끼고 라식 등등. 제가 부모님한테 렌즈 사용해볼까요 라는 식으로 여쭤봤더니 렌즈는 위험하다고 사용하지 말라 하시는데.. 안경 벗으면 눈도 작아보이고, 원래 보통인데 말이죠.. 전엔 아니었는데 뭔가 요즘엔 좀 비교가 되요. 성형 할까 생각하고 있고.. 왜 그런걸까요.. 마카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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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uv01
· 6년 전
렌즈끼면 각막상해요ㅠㅠ!!! 대신에 하루 3시간 이하는 괜찮구 만원이상으로 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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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isuri
· 6년 전
저도 딱히 외모에 불만이 있었던게 아닌데 주변에서 이따금 외모로 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짜 못생긴사람한테는 외모로 못놀린다고 하는데 생긴거 가지고 놀림받을때마다 마음의상처가 됩니다. 누가 이쁘다고 얘기해 달라고 했나요.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 외모로 지적하고 평가합니다. 요즘엔 저도 사람을 보면 외모를 평가합니다. 쟤는 쌍커풀이 있으니깐 예뻐보이고 쟤는 없어서 예뻐보이고 그런데 저는 어느축에도 끼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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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surisuri 전 요즘 뭐랄까... 성형이 약간 하고 싶어졌어요 전 아닌데 남들은 다 안경 벗고 얼굴 고치고 라식 등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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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surisuri 뭔가 약간 비교가 되는거죠. 이유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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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selluv01 제 친구들은 다 끼고 있더라고요. 전 부모님이 위험하다고 하셔서 안 하는데 요즘 따라 외모가 비교가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