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원했던 대학에 재수까지해서 붙었는데 너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사회생활|등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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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그토록 원했던 대학에 재수까지해서 붙었는데 너무 허무해서 미칠것 같다 나는 무슨 천국을 기대한걸까 내가 나를 어렵고 힘든길로 계속 내몰고있는것 같다 내가하는 모든 선택이 틀린것 같아 삶에 의미가 없어지고 의욕도 없어져 내가 왜 배워야하는지 모르겠고 오로지 돈만이 목표라면 그냥 죽어버리고싶은데 나 죽지못해 살고 대학교 안가지 못해 등록금 내는 기분 답답해서 어딘가 아무도 없는데서 소리라도 지르면 나아질까 이런게 우울증이라는건가..내일 눈뜨면 또 잘 털고 사회생활 할꺼면서 잘 웃을꺼면서 별탈없이 지낼꺼면서 이런 우울증은 왜 한번씩 밤만되면 찾아와서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그냥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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