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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hwjd
·6년 전
저는 로킬입니다 저는 왕따 였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 부터 애들이 저를 피하더라고요 저는 그때 제 옷의 냄새 나나 싶어서 엄마에게 옷을 빨아달라고 한뒤 학교에 가도 절 여전히 피하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자.살''을요 내일 아침 9시 30분쯤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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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nuri0808
· 6년 전
힘들어서 자살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왕따였던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들 만나고 나서 많이 나아졌어요. 저도 그때는 자살생각도 해보고 매일밤 침대에서 울기도 했는데 그때마다 하루만 더살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버티니깐 조금 나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자살이란건 함부로 말하는게 아닌것 같아요. 자살생각을 할때는 내가 미래에 성공해서 행복해지는 생각을 해봐요. 저는 조금 나아지더라고요...힘네세요! 당신이 죽으면 슬퍼할 사람들도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