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의 엄마는 너무너무 좋은데..술취한 엄마는 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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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평소의 엄마는 너무너무 좋은데..술취한 엄마는 너무너무 싫다..엄마를 너무 사랑하는데..엄마는 술에 취하지 않는 날이 없어서..사랑할수가 없어...나도 친구보다 딸을 사랑하는 엄마가 좋고..술보다 가정을 생각하는 엄마가 좋은데...술 취한 엄마는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라서..좋아할수가 없어...돈을 주거나 사달라는거 사주는 사람..좋은 사람이지. 근데 그런 사람을 엄마라고 할 수 있을까..관심도, 사랑도 주지 않는게 엄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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