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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중3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성폭행으로 부모님과 힘든날을 지내고 있으면서 동시 남친도생겻습니다.. 부모님은 남친은 나중에 고등학교 가서 사귀라고했고 남친에게 말하고 비밀연애를 하고있던중 금요일에 남친이 학교에간다고해서 부모님한테는 마지막으로 만난다고할려고했지만.. 하필 금요일 전인 목요일에 사건이 터짐니다... 아빠가 놀러가고 했을때 간다고했어야했는데.. 남친만나고싶은 마음이 컷는지 결국 얘기를해서.. 분위기가 싸해지며 부모님과 싸웠습니다.. 아빠가 너 마음대로하라며..막말을하셧고 아빠는 집을나가서 ㄷㅂ를 하셧는지 바람을 샛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씻고 방에들어가서 누워있다가 엄마가 오시면서 남자는 짐승이다, 임신하면 어떡하냐, 이번일 끝나지도 안았는데 왜 그랬냐 등든 말을하며..저에게 막말을하시고..울었고..저도 울었고.. 아빠는 토하시고..엄마는 힘들다고 하시고.. 전 정말 못난 딸이라는 생각이들고..진짜...어뜩하죠.. 아빠가 갈라서자는데..어뜩하죠..부모님 마음어뜩해 돌리죠...편지라도 써야되나요..?? 도아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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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jungmin
· 6년 전
부모님입장에선그러실만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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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7899yy
· 6년 전
그런일잇다거 해서 남자친구 잇으면 안되는건가요??? 그리거 남자가 잘못한일인데 왜 그일때문에 남자친구도 못사귀게되야되는지 모르겟는데요 갈라서자고 할필요도 없으시죠 쓰니는 아무질못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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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7899yy
· 6년 전
그런일잇다거 해서 남자친구 잇으면 안되는건가요??? 그리거 남자가 잘못한일인데 왜 그일때문에 남자친구도 못사귀게되야되는지 모르겟는데요 갈라서자고 할필요도 없으시죠 쓰니는 아무질못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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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rina0130
· 6년 전
미래를 생각해 보셨나요? 감정만 생각하지마시고 앞으로의 현실을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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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um
· 5년 전
아뇨 전혀 죄책감 느끼실 필요없어요. 당연히 글쓴이 님 입장에서는 아직 미성년 그러니 성인이 아니니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고 그리고 많이 의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는 자신의 자식을 키우는데 책임을 가지게 되요. 그리고 부모님도 처음으로 부모가 된거고 자식을 가진것도 키운것도 처음이고 예상치 못한 일에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지 감정도 복잡하고 그러면서 일상생활에 각저 맡은 일도 책임을 지고 같이 해야하기 때문에 혼란이 오셔서 그런것 같아요. 살면서 서로 싸우고 화풀고 울고 웃고 행복하고 순환적이니 엄마한테 솔직하게 내 마음 상태가 어떤지 말하고 무서워 라고 말해도 되구요 이렇게 해서 불안해 어떻게 엄마? 라고 말해도 됩니다. 오히려 아무말도 안하고 마음을 알수가 없어서 응어리가 지는것 같아요. 또 부모님은 자식말에 거의 들으시니깐 엄마 아빠 같이 자면 안돼? 둘이 갈라지니깐 무서워 ㅠㅠ라고 울고 해도 되요. 괜찮아요. 그리고 나는 우리가족 너무 사랑해서 잃고싶지않아. 나 때문에 그러는거야? 라고 솔직한 표현 하셔도 되요. 힘내세요!!!! 또 무슨 일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