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에 공부도 할 만큼하고 책도 다른 아이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행|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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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Nolite
·6년 전
제가 평소에 공부도 할 만큼하고 책도 다른 아이들 보다. 심오한 책을 읽습니다. 그런데 자꾸 친구들이 계속 저에게 가까워지면 인상을 찌푸리고 역겹다고 말함니다. 저는 평소에도 깔끔하고 언제나 중용을 지키면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신앙인인데도 삶이 기쁘지 않고 오히려 원망만 높여집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어떤 애가 저의 부모님보고 "***"라고 말하고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가하면서 자신이 죄를 안 지은 것처럼 거짓말을 꾸며서 저를 가해자로 만들고 계속 시비를 겁니다. 그리고 또 얼마전에 저의 얼굴을 주먹으로 쳐서 안경알을 빠지게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안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계속 7번이면 7번 12번이면 12번 씩 용서하였음에도 똑같이 행동합니다. 최근에는 저답지 않게 휴대폰수거 가방을 좀 세게 잡아당겨서 휴대폰을 떨어뜨려서 어떤애가 기스가 났다고 본인 말로 말해도 얼마안가 액정이 깨졌다고 거짓말을 해서 저를 괴롭힙니다. 제가 일을 크게 벌리는 것은 싫어해서 계속참았으나 그것들 이 쌓여서 이 글을 씁니다. 작은 도움이나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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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p1lw
· 6년 전
여기에 글을 쓴다고 해결이 될까요? 여기다가 글을 쓰지 말고 대화를 하세요. 아직 학생이시다면 아무 선생님께 말하세요. 한 분이 무시하시면 다른 분한테 계속 말하고 다니세요. 참는 것은 성격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회피입니다. 더 이상 자신이 상처 받는 걸 회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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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ite (글쓴이)
· 6년 전
@eop1lw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