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화장실에서 펑펑 울었어 모르겠어 그냥 눈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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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지하철 화장실에서 펑펑 울었어 모르겠어 그냥 눈물만 나 나는 왜 이렇게 무기력하고 우울할까 이걸 말해도 돌아오는 답은 뻔해 너보다 더 힘든 사람 많다, 누구나 다 힘들다 그래 이제 기대 안 해 한번도 맘놓고 아프지 못했어 몸이건 마음이건 지금까지 당신이 원하는 대로만 살았으니까 죽는거 그거 하나만큼은 내 맘대로 할거야 어차피 아무도 신경 안 쓸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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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a2631
· 6년 전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