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도 반복적으로 했던 생각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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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gd9
·6년 전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도 반복적으로 했던 생각과 행동의 패턴은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뇌는 단순하기 때문에 반복적인 감정을 습관화 할려고 해요 자주 슬픔을 느끼는 것도 습관이 되서 슬픈 걸 수있고 평소 우울했던 사람도 우울한 감정을 반복해서 느꼈기 때문일수 있어요 내가 의식적으로 생각의 전환을 바꾸고 행복한 감정을 매일 느끼도록 노력한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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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goku
· 6년 전
지능과 기술의 차이죠. 몸에 박힌 기억은 장기기억이죠. 한 순간에 쉽게 사라지거나 바뀌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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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d9 (글쓴이)
· 6년 전
@tengoku 뇌에 섬엽이라는곳이 있습니다. 뇌의 양쪽 측면 부위에 말려들어가 숨어있어요 몸에서 오는 감각들을 인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섬엽의 기능이 발달할수록 감정을 인식하는 능력과 연관이 되어있는데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들은 이 부위가 아직 활성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도박중독자들의 대부분은 섬엽의 손상 때문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