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 마음 익명의 힘을 빌려 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대장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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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한 마음 익명의 힘을 빌려 털어놓으려고 해요 2018년이 된지 한달이 막 지났는데 왜이렇게 사건사고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엄마께서 평소에 무릎이 안좋으신데 최근들어 너무 아파하셔서 병원에 갔어요 병원에서는 연골이 너덜너덜 찢어졌다고 수술하셔야한다고 해서 수술을 하셨어요 지금은 조금 아파하시는데 잘 걸으세요 외할머니께서 요근래 복통을 호소하셔서 병원에 가셨는데 대장암3기 판정을 받으시고 수술하셨어요 수술은 무사히 끝나셨지만 아직 항암치료가 남아있어요 하지만 할머니 연세가 너무 많으셔서 항암치료여부가 불투명해요 4일전에는 작은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는 곳은 응급실이에요 갑자기 아빠가 갈비뼈아래가 아프셔서 급히 응급실에 왔는데 여러검사중이라서 아직 원인은 몰라요(담석증같다고 하시는데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그저 별일 아니길 하고 바라고 있어요 지금 이렇게 응급실밖에서 멍하니 앉아있다가 어디 말할곳도 없고 무서워서 이렇게 털어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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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L231
· 6년 전
많이 무서우시고 힘드셨겠내요 ㅠㅠㅠ 꼭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도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