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상한 걸 바로바로 말 안하고 속에서 묵혀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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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제가 속상한 걸 바로바로 말 안하고 속에서 묵혀놨다가 한 번에 터트린적이 2번 정도 있어요ㅋㅋㅋ...이렇게 해서 연 끊은 애가 둘이고.. 그냥 그런걸 말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제 성격탓도 있을거고 그런 얘기를 하면 갑분싸되고 그 순간의 서먹서먹함이..너무 싫어요.. 고쳐야하는데 그게 쉽게 되지가 않네요........대화란게 이런걸 말하라고 존재하는건데 진짜 못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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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a
· 6년 전
저도 많이 그랬어요..근데 성격 고치려고 힘든거 참고 바로바로 말했는데 그 힘든걸 참는것도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 저는 그냥 제 성격대로 살아요! 연 끊은건 연을 끊을정도로 그 애들이 잘못한게 있으니까 그랬겠죠 바꿔야겠다라고 정말 강하게 느끼고 계신거 아니면 그냥 바꾸지 않아도 괜찮아요. 님이 마음 편한대로 하는게 제일 좋아요. 바로바로 말하는 성격 쿨한 애들도 있는거고 참아서 평화유지하는 성격 부드러운 애들도 있는거고 하고싶은대로 해도 괜찮아요! 위로가 됬으면 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