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님들 저 개학도 다가오고 엄마가 아프셨었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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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아아..님들 저 개학도 다가오고 엄마가 아프셨었는디 그때 제가 나쁘게 대해서 사이가 틀어질 뻔해서 자해를 했는데 ..음 하늘에서 할아***가 보시고 막으실라고 제 꿈에 나타나셨어요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그때는 자해 안했거든요(잠시 안했었어여) 근디 자해가 한번하면 괴로울때마다 하게되네요 고치는 방법없나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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