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결혼한지 2개월된 남자입니다. 이전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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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udrlf17
·6년 전
31살 결혼한지 2개월된 남자입니다. 이전주 일요일 저녁에 저희 어머니(시댁)과 와이프가 이번주 주말까지 내내 일을해서 업무도 많고 월요일까지 결재를 해야될것도 있어서 저녁 약속을 깨고 제가 다음에 간다고했네요 (시댁 친정 10분거리.. 시댁 약속깬게 2~3번째...) 근데 아버님이(장인) 부르셔서 퇴근하고 잠시 들렸는데 처가집에서 저녁도 먹고 이애기하다가 밤늦게왔네요.. 일할것도있고 피곤하다고 해서 저희집 약속 깻는데.. 좀 기분이 그렇네요 솔직히 기분이 더러워요.. 저희 부모님이 생각나서 미안하기도하고 제가 속이 좁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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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rlf17 (글쓴이)
· 6년 전
@!315e339dd9490532b13 처가에있다가 그냥 그런생각이드네요 나름대로 저도 노력하는데...먼저 해야지 하면서도 서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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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rlf17 (글쓴이)
· 6년 전
@!315e339dd9490532b13 아... 이런 이유로 이혼하신건가요..?? 실수나 다툼이 반복되면 서로 지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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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2018
· 6년 전
안녕하세요 결혼 3개월된 여성입니다. 맞벌이부부에용 저는..친정이 멀어서 저희 부모님이 부르면 피곤해 라는핑계로 거절합니다 하지만 남편은 시어머니가 매주 밥먹자하면 거절못하더군요 섭섭해서 그런거알아서 못간다해라고 햇더니 대판싸웟어요 그마음 심히 이해갑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한쪽이 양보를 해야 잘산다고. .그얘기들으니 더 기분나쁘더군요 이제는 같이 양보해야할때인것 같습니다 속이 좁이신게 아니고. 섭섭한마음이 드시는건 당연한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충분히 부인분을 배려해주신상태인테 ..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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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rlf17 (글쓴이)
· 6년 전
@girl2018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