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난 아파도 다시 할래 그사랑.. 내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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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그래도 난 아파도 다시 할래 그사랑.. 내겐 너무 아름답고 설레었고 순수했던, 그 과정 하나하나 절대 잊고싶지 않은 사랑. 아프고 슬펐던만큼 너무 큰 기쁨과 사랑이 있었던 그 추억 .. 너무 소중한사람. 이젠 하나의 추억, 마음한구석에 꽁꽁 숨겨둔 과거가 되었지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우리 둘만의 소중한 시간들.. 난 평생 간직할게. 정말 많이 사랑했어.. 너무 많이 그립고 보고싶다.. 나를 진심으로 끝까지 사랑해줬던 너.. 너같이 좋은사람, 너만큼 사랑하는사람 또 다시 만날수 있을까? 우리가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도 함께였을까? 사랑했던 그때로 돌아간다면 다시 또 결국 이별을 택할까? 너랑헤어지고 나도 너무 힘들었어. 매일매일 세상이 끝났것처럼 주르륵 눈물만나고 보고싶다고 말할수도 없다는사실이 너무너무 힘들더라. 그렇게 죽을것같다가도 시간이 가니 조금씩 잊어갔어. 어느순간 네생각을하지 않고도 하루가 갈수 있게 되기까지 일년이 넘게 걸리더라. 이제 헤어진지 2년도 넘었는데도 아직도 가끔 네 생각이나서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져. 다시 예전처럼 아무생각없이 생각나는대로 바로바로 말하고 궁금한거 재밋는이야기들 시도때도 없이하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내가 어떻게 하든 늘 예쁘게만 봐주던 너였는데..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어. 몇일전 우연히 너랑 연락이 닿아 문자주고받는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간것만같아 잠시 너무 재밋고 행복했어. 역시 우리는 참 잘맞더라. 무슨이야길 하던간에 서로 빵빵 터지고.. 몇년만에 하는 카톡인데도 매일하던것같이 이이야기 저이야기 시간가는줄도 모르고했네. 잠시 핑계삼아 만나고싶었는데 다른약속 있다며 거절하는 너였지.. 마음아팠는데 어짜피 만나도 다시 이어질수 있는 사이도 아니란거 아니깐.. 너 잊는데 얼마나 오랜시간걸렸는지 그리고 너도 얼마나 죽을만큼 힘들었는지 아니까 서운함도 잠시였어.. 어쩌면 그만큼 우리 관계를 넌 소중히 생각하고 있는걸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그저 좋은 추억이 되어버린 우리의 아름다웠던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들.. 널만나 하고싶은말들이 너무 많은데.. 슬프다.. 보고싶다. 아직까지 이러는거 나.. 좀 진상인거니? 계속 너 힘들게해서 너무 미안해.. 사랑해라고 더 많이 이야기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있잖아.. 나 너 너무너무 사랑했어. 앞으로는 다시는 너에게 하지 못할말.. 정말 많이 사랑했어. 보고싶다 너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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