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장애인#***#***#나에 대해서 모르면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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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ynna12
·6년 전
대해서 모르면서 말하는사람 지금 일이 일어나는 와중에 글을적습니다 저는 아직 15살 밖에 안된아이입니다 제가 해시태그에 해 놓은 장애인 또는 ***,*** 라는 해시태그는 제가 평소 집에서 듣는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평범한 가정사만 조금 평범하지못한 15살 입니다 저는 정리를 잘 못합니다. 저한테 이기주의래요 그러면서 본인은 도움받기를 원합니다 제가 이기주의 인건가요? 정리를 안하는 편이고 말을 잘안듣긴하지만 제가 ***,***,장애인 소리를 들을만큼 잘못한건가요 저는 사실 누군가를 좋아하고있어요 그럴때마다 생각나네요 제가 과연 누군가를 좋아할수있는 자격이있는지 자신감이 낮아집니다 밝은척하는것도 많이 힘드네요 (첫글이라 횡설수설 합니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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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7865
· 6년 전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해서 저처럼 되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