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 용기도 없고 죽을 용기도 없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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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mall0330
·6년 전
살아갈 용기도 없고 죽을 용기도 없다
댓글 8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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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ho
· 6년 전
저랑 같아요.. 제가 왜 사는지 모르고 시간만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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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avldwpdlq
· 6년 전
맞아요 . 그래서 숨쉬고 있는 거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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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avldwpdlq
· 6년 전
맞아요 . 그래서 숨쉬고 있는 거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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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0330 (글쓴이)
· 6년 전
@wjavldwpdlq 이 숨을 끊고 싶다만 그럴 용기가 없어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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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0924
· 6년 전
인정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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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0330 (글쓴이)
· 6년 전
@!e3cb0c649538d767723 그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