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좋아하는 남자 애가 있습니다. 그남자 애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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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yma0116
·7년 전
반에서 좋아하는 남자 애가 있습니다. 그남자 애가 너무 좋은 나머지 고백을 서툴리 너무 빠르게 해버렸습니다. 지난 달에 않좋은 소식이 날아온 후에, 그 아이를 다시 볼수 없을것 같아서 한 동안은 말도 안한체, 그대로만 지내다가, 차차 시간이 지나니, 다시 어색해 지지는 않고서, 그리 친하지도 않은 어중 짢은 사이가 되버렸습니다. 친구들은 계속 제게 그 아이를 아직도 좋아하냐고 묻습니다. 그럴 때마다 "아니" 라고 말하죠. 하지만... 그아이가 보이지 않는데도 생각나고, 볼때마다 계속 조금씩 이나마 신경은 쓰이는데... 그렇다고 해서 좋아하는 마음은 없습니다.. 그럼, 저는 지금 그아이에게 무슨 맘 때문에 이러는 걸까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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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luvluv
· 7년 전
좋아함과 미워함이 같이있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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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ma0116 (글쓴이)
· 7년 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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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luvluv
· 7년 전
네 그리고 고백은 좋아한다고 해서 하는게 아니라 서로의 마음이 같을때 하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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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ma0116 (글쓴이)
· 7년 전
@luvluvluv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