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내 자존감을 삼켜버린다는 걸 너흰 알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Hano1
·7년 전
너희가 내 자존감을 삼켜버린다는 걸 너흰 알까? 내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버리고, 다른 누구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고. 너희 눈치 보는 내가 싫어. 너희가 잘해준다고 안도하지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이 상황이 난 끔찍해. 내가 생각하는 이 모든 게 너희가 의도한 거고, 날 의도적으로 괴롭히고 거기서 희열을 느끼는 거면 너흰 악마야. 죽여버리고 싶어. 얼굴 보기도 싫고, 학교 가기도 싫어 오늘 너희 중 한 명이 도덕 발표 시간에 학교 폭력에 대해 발표하더라 역겨웠어.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