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4살이고 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불안|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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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4살이고 서울중상위권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이고 일본어를 유창하게 잘합니다. 그에 비해 저는 고졸에 알바도 안하고 불안장애 우울증 자살충동에 약을 먹고 있습니다. 사귄지 일주일정도 됐는데 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불안해요 ..ㅠ 보잘 것 없는 저를 질려할까봐.. 다행히 가까운곳에 살아서 학교가 끝나도 제 얼굴을 꼭 보고 가고 집 앞까지 항상 데려다주고 정말 다정해요. 사랑스럽다는듯이 뽀뽀도 해주고 안아주기도 하고 정말 절 좋아한다는게 느껴져요. 근데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저를 질려할것같고 카톡하다가 조금이라도 말투가 달라지면 아 내가 싫은가.. 내가 질린가.. 생각들고 제가 항상 남자친구한테 주눅들어 있거든요 워낙 똑똑하고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 배울점도 너무 많고요. 그래서 제 속마음을 표현을 못하겠어요.. 그냥 하루하루 행복한것보다 불안하고 두려운게 더 큰 것 같아요.. 저는 남자친구랑 오래가고싶어요... 왜이렇게 불안한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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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1234o
· 7년 전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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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g123
· 7년 전
그 불안함이 당신과 남친의 사이를 좀 먹고있을지도 몰라요. 좀더 당당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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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400024
· 7년 전
보잘것없는 사람이 어딨어요! 자신이 모르는 장점을 남친은 알아줬을거에요 너무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게 살면서 행복한 사랑을 이루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