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귀#힐링 이별할 때 말이야 그 사람 때문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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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tarrySun
·7년 전
이별할 때 말이야 그 사람 때문에 잊는 게, 지우는 게, 힘든 게 아니래. 그 사람과 함께 먹었던 음식, 함께 갔던 곳, 함께한 시간, 그 사람과 날 이어주고 있던 모든 것을 잊는 것, 그 모든 것들이 이젠 아련한 추억이 되는게 힘든거래. 가시가 박히면 빼낼 때, 주변의 살들이 아프듯이, 여드름이 생기면 짜낼 때, 주변의 살들이 아프듯이 그 사람과 나를 감싸고 있던 것들 때문에 아프고 힘든 거래. '시간이 약' 이라잖아? 하지만 없어지기까지, 잊히기까지 신경이 쓰이고 결국엔 짜거나 빼내게 되는 거야 잊으려고 술을 먹거나 다른 무언가에 미치는 것처럼... 하지만 때가 되면 빼야 하는 거고 짜야 하듯이 잊히는 데도 때가 있는 거야 그때까지만 참고 있다보면 흉터 없이 사라지듯이 그 모든 것들도 시간이 지나면 지나가는 추억이 될거야. 그리곤 또 다른 누군가와 새로운 추억을 만들겠지. 사랑은... 사랑으로 잊고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거래. 오늘 네이버에 좋은 힐링 글귀가 있더라고요. 최근 이별과 사랑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 많으시더라고요 사랑할 때 어떤 감정을 느끼든 참고 억누느려고 하면 감정은 더 요동치더라고요 우리, 시간이 흐르듯 그 감정을 받아들이고 때가 되면 바람처럼 보내주어요 이 글 보시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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