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지금껏 내가 여자를 만났던 대부분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결핍|대인|모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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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솔직히 말해서 지금껏 내가 여자를 만났던 대부분의 이유는 내 자존감의 깊은 우물을 채워내기 위함이였던거 같아 이게 참 ***같은 생각인게 여자를 만나서 잘되게 되면 자존감이 높아져 그러다보니 목적을 달성했다는 마음에 더 이상 그 여자와 잘되고 싶다는 마음이 사그라들게 되더라 그래서 그 누난 이런점을 알았던걸까? 이런점 때문만을 위해 만나기만 하다가도 처음엔 내 마음의 목적 때문에 만났던 애가 그 과정에서 좋아지기도 하고 진심으로 사랑하게 될 때도 있더라. 참 드물기야 했지만 어린시절 어머니의 부재가 뭔가 이런 자존감 이라든지 여성에 대한 안정감을 잡아주지 못했기에 모성애 결핍과 애정결핍 등 갖가지 감정이 섞여 항상 이런 방황을 하게 되는거 같아 근데 이런 목적은 나를 더 방황***기만해 진실된 사랑이 없는 관계는 결국 비극의 결실로 끝나 뭐 사랑의 끝 자체가 희극은 어딨겠냐만은 내 마음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목적의 사랑은 잠깐 목마를 때 물 마시는 것 정도더라. 항상 여자를 만날 때 그 아이때문에 떨린다기보다 그 아이로 인해서 내 자존감이 휘둘릴 거에 대한 불안감이 날 떨리게 만드는거였어 내 자존감의 잣대를 여자에게 맡겼었으니 그럴 수 밖에. 이제 난 이 게임에서 빠질래. 의미가 없는거 같아 목말라 물을 마셔도 결국엔 갈증이 오게 되있어 이런 사랑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항상 난 자존감의 갈증을 또 다시 채우기 위해 여자를 찾을수 밖에 없었지. 이제 내 자존감의 기준,잣대는 내 스스로 정해. 내 인생도 내가 리드해. 이젠 아무리 여자들이 날 긍정,부정평가 하든 날 깍아내리거나 하든 내 본질,성격은 더 이상 변하지 않을거야 어떠한 성격을 가진 채로 살아야 함이 내게 긍정적일지 깨달았어. 난 지금이 좋아, 사람들과 온전히 어울리며 풍만한 대인관계를 가지고 있는 지금, 늘 당당하고 떳떳하고 씩씩한 나라는 사람의 본질을 그저 여자에 의해 더 이상 주눅들어 버린다거나 좌절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을거야. 왜 내가 그래야해? 주눅들고 소심해지면 할수 있는것도, 하고싶은 것도 못해져 그럼 나라는 사람의 가치가 너무 아깝잖아. 난 너무나도 가치있는 존재인데 말이야. 내 가치는 내가 판단하니 더 이상 그 누구도 관여***지 않을래 여잔 더 이상 목적의 대상이 아니야 그냥 그저, 이제는 나눔의 대상. 감정을 나누고 공감대와 추억을 만들어가는 그런 존재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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