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또 한 번의 자신을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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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tarmeruru
·7년 전
나는 오늘 또 한 번의 자신을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난 너무나도 작고 하찮은 존재이기에 꿈을 꾼다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라고 이 세상 어딘가에서 말해줄 친구가 나에게도 생기기를........... 저 사람이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어제를 바란다 나는 오늘을 보낸다 나는 내일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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