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시작했는데 내가 너무 쓸데없이 말이 많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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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lluhyun30
·7년 전
아르바이트 시작했는데 내가 너무 쓸데없이 말이 많았던것 같네요 미묘하게 말실수 많이하고 눈치가 없이 행동하고 아 내일 또 출근인데 바로잡고싶지만 그러진 못하겠죠 다들 이쁘고 어리고 멋있는데 뚱뚱하고 못난 아줌마가 낑긴 느낌이라 ...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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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forgot
· 7년 전
실제론 어떤분인지 모르겠지만 뚱뚱한것도 못난것도 남을 판단하는 요소가 되지 못해요! 알바하면서 친근한 분위기에 아무거나 말하는 분위기여도 첫날부터 괜한 말까지 하면 진짜 어색해질 수 있어요 (그반대의 분위기면 더더욱...). 응팔, 응칠드라마의 시대마냥 가까우면 친해지고 정도 두텁고(반대로 참견도 많이하는) 시대는 지났어요. 알바는 지인이나 친구사이완 거리가 멀죠. 그중엔 일적으로 만나 친구가 되기도하지만 학창시절친구와 취미동아리로 만난 친구와는 다른 느낌이겠죠. 바로잡는다고 뭘 변명하고 그러시면 상대방들이 '뭐야 이사람..?'이런느낌으로 더 어색해질수 있으니 정말 실수한게 있으시면 좀더 친해지고서 언급해보시고요, 아님 그들은 그냥 님이 실수할걸 기억을 못하거나 신경안쓸수도 있어요. 그러니 그냥 일에 집중하시고 돈벌어야지! 생각하고 거리감있게 행동하고 대답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