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억력이 안좋아요 특히 오래된 일은 잘 기억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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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저는 기억력이 안좋아요 특히 오래된 일은 잘 기억이 안나요 그냥 기억력이 안좋은건줄 알았어요 근데 어느날부터 문득 점점 기억이 돌아오더라고요 4살때 사촌오빠한테 ***을 당했어요 9살때 엄마한테 감금을 당했어요 거의 한달을 방안에 갇혀 지냈어요 화장실도 못가게 요강만 던져주고 아무것도 없는 방. 문도 전부 잠가두고 창문도 다 막아놓고 밥시간에만 문은잠깐 열려서 밥만 던져줬어요 처음으로 자살을 생각했었어요 12살 동네 아저씨가 ***을 했어요 무섭고 싫었어요 착한아이라면서 계속 비밀로 하라고 말했어요 무서웠어요 14살 학교폭력을 당했어요 왜였을까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정말 기억하기 싫은가봐요 죽고싶네요. 아무한테도 안걸리고 아무도 없는곳에서 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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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people
· 7년 전
미안해요...그렇게 힘들 때 곁에서 도와주지 못해서. 그리고..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줘서. 정말 미안하지만.... 힘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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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yu
· 7년 전
지금 제가 해줄 수 있는게 글을 보면서 우는 것밖에 못한다는게 슬프네요....미안해요 혼자 힘든 일들을 겪게 한 것 같아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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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777
· 7년 전
힘을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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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iff99
· 7년 전
***은 ***들 그사람들 꼭 벌받을거에요 다음생애라도 엄청엄청 행복해지거 강해져서 그사람들에게 복수할수있었으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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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ness100
· 7년 전
왜 사람들은 남의 인생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못해서 안달일까요. 미안해요. 조금만 더 힘내서 스스로의 삶을 영위할 힘을 가지라는 말같은 것밖에 못해서. 도와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