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저는 13살 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성추행]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careforme
·7년 전
도와주세요.. 저는 13살 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이성친구와 사귀었습니다. 너무좋아서 내가 이성친구의 학원에 가고싶다고 그랬어요.. 지금부터 글이 많을거에요.. 저는 상가에서 영어공부만하고있었어요. 읫층에는 수학학원이있는데, 전 이성친구를 따라서 조금 먼데로 수학학원을 가게되었어요. 아빠께서는 윗층수학학원 동생이랑 다니게 다른데가지말고 위에서 공부하자고 했어요. 저는 너무나도 이성친구가좋아서.. 엄마한테 가자고했지요. 그런데 다음날 이성친구랑 가려는데 비가내렸어요. 우산을 가지러 집에갔어요. 근데 아빠는 무척 화가나셔가지고.. 비맞으며 4시 55분에 집에와서 5시 20분까지 밥먹고 아빠가 제 핸드폰 유심을 빼버렸어요.. 전화도 못하고.. 친구들이랑 연락도 못할 처지가되었습니다.. 전 지금 제가 공부하고있늠 테블릿PC로 쓰고있구요.. 밥먹고 엄마와 아빠가 싸우셨어요.. 저때문에요 엄마는 제가 보내달아고해서 보내주신거고.. 학원비도 엄마가내지요.. 아빠는 돈을 안버셔요.. 방구석에 누워서 컴퓨터, 핸드폰2개, 테블릿으로 게임을 하고있어요.. 심지어 TV와 같이.. 그러나 아빠는 엄마한테 밥차리라고하시죠.. 전 그사실이 정말 싫었어요. 아무리 경험담이라고해도 아빠는 말만하지 엄마를 도와준적은 엄마가 화나셨응때만 그랬거든요.. 어쨌든 둘이 싸우셔서 전 잤어요.. 듣기싫고 , 무서워서요.. 그러다 얼마 ***도 않았는데 아빠가 깨워서 공부를 하라고하더군요.. 전 7시에 잤어요.. 근데 7시 10분에 깨워선, 자기는 누가자래 라며 저보고 공부방에 들여보냈어요.. 전 공부할것이 없어 5학년2학기 책을 공부하려는데 연습장을 펼치시더니, 그대로 140페이지까지 그대로 그리라고하네요.. 답지까지.. 그래서 울면서 그렸습니다. 한시간이 지나고 아빠가 저한테와서 저보고 "남자 쫒***니는 걸래년 ***.. 좋냐? 엄마속이니깐 너때문에 한가정이 무너졌어.. 너때문에 싸웠다고 ***년아." 라고했습니다.. 전 학원 다니는건데.. 약속지키지 못하였다고 욕을하며 머리를 잡고 흔들고 머리를 손바닥으로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어요.. 아빠가 술을 드셔서 그런지 유난히 심하고.. 핵꼬지를 하다 나갔어요.. 이마에 상처가있더군요.. 아빠 주무시고 계셔서 보내고있습니다.. 죽고싶기도하고.. 아빨 죽이고싶기도합니다.. 집나가고도 싶고.. 자살하고싶기도하고.. 경찰에 신고하고싶어요.. 근데.. 못하겠어요.. 아빠가 협박을해요.. " 너 신고하면 고아원가 .. 어디 신고해봐 아빠 감옥나오면 어떻게되나" 이러시고 저도 솔직히 가면 엄마도 잃고 엄마가 슬프실까봐 못하겠더라구요.. 심지어 전화도 안되고 예전에 게임으로 ***하고 협박하신분이있는데 그때 경찰에서 와서 신고 접수하고 갔어요.. 새벽3시에요.. 엄마는 누워있다 놀라서 ㅇ..우시고.. 잠깐만요 저 죽고싶어요.. 살려주세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6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odifide
· 7년 전
일단 고아원이든 뭐든 도움받는건 어떨까? 아니면 우선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해봐
커피콩_레벨_아이콘
taco88
· 7년 전
엄마는 알아요? 아빠가 당신 때리고 협박한 거.
커피콩_레벨_아이콘
careforme (글쓴이)
· 7년 전
@modifide ... 엄마는 이미 알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careforme (글쓴이)
· 7년 전
@taco88 알고계시지만 엄만 싸우기 싫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careforme (글쓴이)
· 7년 전
@!9dfe5ecd2fa04e14b65 모르겠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k0163
· 7년 전
작성자님은 잘못이 없다는 건 꼭 알아두셔야해요. 꽤나 힘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꼭 다른사람들한테 알리세요. 작성자님 어머니도 자식이 자기때문에 못알리고 있었다는것을 알면 더 슬퍼하실거예요. 작성자님 잘못은 없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odifide
· 7년 전
@taco88 일단 마음 단단히 먹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건 바로 자신 너란거야 주위에서 도와줄사람은 많단다 하지만 너의 상황을 알리지않으면 안돼 혹시 꼭 너에게 다시 이런일이 벌어진다면 주저말고 신고하길바래
커피콩_레벨_아이콘
careforme (글쓴이)
· 7년 전
@k0163 학교 내일 갔으면하는데... 못가요..ㅜㅜ
커피콩_레벨_아이콘
careforme (글쓴이)
· 7년 전
@modifide 전 엄마가필요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taco88
· 7년 전
싸우기 싫대요? 저건 도를 넘었는데? 상처 생겼다면서요. 평소에도 상처나게 때리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