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도 사는것 같지 않다.. 올해초 결혼 3년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임신|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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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살아도 사는것 같지 않다.. 올해초 결혼 3년만에 첫임신.. 그러나 6주만에 유산이 되고 한달후 엄마가 돌아가시고 두달전 또다시 임신.. 그러나 얼마안되 다시 유산이 됬다 태명은 행복이랑 행운이였는데.. 좋은뜻인데 둘다 10주도 안되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우리집에 처음오신 엄마의 모습이 내가본 마지막 모습이였단걸 몰랐다 그래서 후회된다 더 많은 추억을 못만들고 신경 안쓴거.. 후회된다.. 나는 나쁜딸이자 내자식을 죽게 내버려둔 나쁜 엄마다 암튼 난 내 자식들을 보낸후로 그리고 유족이 된후로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다 사는게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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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oving
· 7년 전
상상하기조차 힘든 슬픔이 느껴지네요...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단어 하나도 생각이 나질 않아, 감히 공감 한 번 누르고 갑니다...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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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fen
· 7년 전
자책하지 말아주세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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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hwan
· 7년 전
너무 가슴이아프네요...꼭 이겨내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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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1
· 7년 전
심신이 많이 지치셨을거 같아요.. 위로의 한마디가 작은 힘이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