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제 사연을 올리는게 세 번째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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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asa12
·7년 전
안녕하세요. 벌써 제 사연을 올리는게 세 번째가 되었네요. 답변을 달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우선 모든 답변자님과 공감을 눌러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이 마인드카페에게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러는데 이번에도 도움을 청합니다. 요즘은 더 그 친구 앞에서 감정을 숨기는게 잘 안됩니다. 좋아한다는 티도 많이 나는 것 같고 다른 아이와 이야기를 하거나 한 번을 안 봐주는게 서운해서 틱틱 거리기도 합니다. 제 질투심이 가장 큰 문제이겠죠 뭐. 그 아이의 잘못이 아닌걸 알지만 저 혼자 마음이 상해서 최대한 감추려해도 어느정도 티가 납니다. 그 친구 앞에서 어떻게 제 마음을 숨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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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01
· 7년 전
마음을 숨기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엄청 틱틱거리는 거면 좀 그렇겠지만, 살짝은 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숨기면 힘들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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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a12 (글쓴이)
· 7년 전
@wish01 네 힘들죠ㅠㅠ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애가 제 동성친구여서 그걸 들킬까봐 겂이 나네요. 정작 그 애는 모를텐데 저 혼자 신경쓰고 있어요. 소중한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