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어릴 적 내가 생각하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외로움|압박|등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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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어릴 적 내가 생각하던 20대는 이게 아니었는데 재수 실패, 삼수는 성공했지만 사기로 인해 등록금 낼 형편이 안되서 포기, 빚, 미뤄지는 입대, *** 출신 ***, 외로움, 제대 후 수능에 대한 압박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그 어디에도 한 눈 팔지 않고 잘 버텨왔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라고 말한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우리 어머니도 덜 고생하실텐데 이제 그만 다 포기하고 죽고싶은데 아*** 돌아가셨을 때 기절하시던 어머니가 눈에 밟혀 쉽게 죽지도 못하겠다 나 정말 노력했던 거 같은데.. 그냥 이렇게 살다 가라는 것이 하늘의 뜻일까 더 나아지기 위한 노력 할 수 있다는 희망 늘 바라고 바라던 꿈 이 모든 게 헛된 노력 헛된 희망 헛된 꿈인걸까 나 이제 괜찮은 척 행복한 척 하는 거 너무 힘들어 진짜 그냥 죽고싶어 나 죽으면 안될까? 내 소원이야 나한텐 20살 21살 22살이 매일매일 고통이야 나도 남들처럼 학교도 다니고 시험도 보고 과제 때문에 밤도 새고 연애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다 하고 싶은데 안되잖아 나는 돈 때문에 나를 팔았던 애니까 평범하게 살 자격도 없는 거잖아 나 힘들어 누가 나 좀 구해줘 살고싶어 나도 행복하게 평범하게 그냥 그렇게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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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ggaa
· 7년 전
많은걸 할 수 있는 나이네요. 그리고 누구나 흠 있어요 죄 없는 사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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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er1564
· 7년 전
세상이 설계해주는 삶의 의미 말고 이제는 당신만의 삶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세워서 믿고 살아보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