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에는 애들 앞에서 소리 내어 울 수 있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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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55555e
·7년 전
분명 처음에는 애들 앞에서 소리 내어 울 수 있었는데 요즘엔 그저 나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 소리내지 않고 울게된다. 눈물의 양도 점점 줄어든다. 어쩌면 언젠가 슬퍼도 울지않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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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sj79
· 7년 전
어른이 되는 과정이 아닐까. 언젠가는 어느 상황이든 누가 있든 혼자 울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 당시의 본인의 마음 속 감정은 숨기지 않았으면 해요 그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낸다면 내 자신에게 솔직해질수있을것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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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5e (글쓴이)
· 7년 전
@Ggosj79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