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 한 때 정말 친했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대학생|고등학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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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 한 때 정말 친했고 좋아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하지만 중학교를 들어가자 마자 제가 이사를 가게 됐어요 연락하자 꼭 만나자 하면서도 몸이 멀어지니까 연락은 자연스레 잘 안하게 되었죠. 정말 만나봤자 몇개월에 한번..? 그렇게 고등학교까지도 그렇게 지내다가 대학생이 되었어요. 대학생이니까 이제 힘겨운 입시도 끝났겠다 연락도 자주 하려고 하지만 뭔가 굉장히 서먹한 느낌이에요. 연락도 항상 제가 먼저하고 뭔가 제가 연락안하면 영원히 연락안될것처럼 말이죠. 그냥 연락이고 뭐고 솔직히 오래된 친구니까 지키고 싶은 마음에 자연스럽게 정말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억지로 연락한게 더 많아요.. 그냥 연락 끊는게 나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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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w00
· 7년 전
오히려 억지로 연락을 하는 것이 상대방과 본인 사이를 더 밀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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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ymw00 그래서 저도 조금 거리를 두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