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린날, 언제부터였는지도 기억도 나지 않을적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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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아주 어린날, 언제부터였는지도 기억도 나지 않을적부터 10분을, 몇시간을, 하루의 절반 이상을 잠으로 보내도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꿈을 꾸고 있어요. 자고 일어나면 어떤 꿈을 꾸었는지 기억도 나고.. 이런 상황 때문에 얼마를 자도 잔 것 같지 않고 항상 피곤하네요.. 최근 두통이 전보다 심해서 병원에 갔는데 고등학생인데도 이렇게 예민해서야 나이가 들 수록 둥글지 않고 날카로워진다고, 그땐 더 심할거라고 의사 선생님이 안타깝다는 눈빛으로 절 보셨어요. 평소 예민하고 사소한 것에 스트레스를 남들보다 크게 받는 편이라는 걸 늘 느끼기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려 해도 잘 되지가 않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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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ozzzzz
· 7년 전
제 학생때와 너무 같아서 댓글남깁니다 ㅠㅠ 스트레스가 정말 무서운 병이에요. 그럴때 일 수록 최대한 마음의안정이 필요합니다. 몸이 안좋으면 약복용을 받는게 제일 좋습니다. 몸만 더 상하고 잠을 못자게 되면 더욱더 뭘해도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기 마련이거든요! 몇분씩이나 한시간정도를 좋아하는 일 하고 하루정도는 혼자만의 힐링타임을 가지는게 제일 중요해요. 너무 힘들고 외로울 때는 주변사람과 가족들을 통해 말을 하는것도 스트레스 해소가 될 수 있어요. 너무 사람들에게도 상황에서도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걸 꼭 기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