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없었으면 좋겠다 요즘 잘해주나 싶더니 다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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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언니 없었으면 좋겠다 요즘 잘해주나 싶더니 다시 노예처럼 부린다 잘 대해줬던건 더 복종하게 만들려고 한건지도 모르겠다 사람을 사람취급 해야하는데 왜 그렇게 싫은짓을 다 나에게 미루는지 자기혼자 편하자고 남을 귀찮게 만드는지 지 기분따라 사람 대하는 태도가 다르고 차라리 날 죽였으면 좋겠다 그냥 죽을까 니가 죄책감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멍들어가는거 그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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