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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a2004
·7년 전
저는 중1인 여학생입니다.저희 집은 제가 어렸을때부터 형편이 좋지않았습니다..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요.. 그래도 저는 어렸을때부터 엄마 아빠가 돈때문에 힘들어하신다는 것을 봐서 엄마 아빠께 초등학교를 들어가고나서부터 가지고싶은 돈에 관한 물건들이나 옷들에대해서 사달라고 하지않았어요 그런데..요즘따라 엄마,아빠가 더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모습을 보니까 제가 더 슬프고 엄마 아빠께 해드릴수있는게 없다는게 더 슬프고 요즘에는 친구문제로도 힘든데 엄마 아빠모습을보니까 더힘든거에요..그러다보니까 갑자기 막 서러워지는 감정이 몰려와요 나도 아직 어린데 나도 힘들어서 엄마한테어리광 부리고싶은데 왜 못해라고 생각이들면서 서러워지는거에요...요즘에 제가 너무 저의 기분만생각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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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ha2004 (글쓴이)
· 7년 전
@!d4fcff56e0323a264b5 너무 감사합니다..댓글을 보자마자 눈물이 계속나왔어요..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힘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