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예회 춤연습을 했다. 난 춤을 못추는 정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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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yring
·7년 전
오늘 학예회 춤연습을 했다. 난 춤을 못추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반 애들 사이에서 재일 못추는거 같다. 그리고 선생님이 춤을 보고 못추는 거 걸리는 애들은 남아서 연습한다고 하였다. 그중에서 난 들었다. 그 여자애가 한말. "솔직히 ○○이가 안걸리면 진짜 이상한거지. ○○이 춤 못추잖아." 그냥 농담으로 한말이라 해도 울컥할 뻔하였다. 애써 눈물을 참으면서 학교를 나왔다. 아직도, 5시간이나 지났는데도 그말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다. 내일 학교 가기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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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many
· 7년 전
저따구로 말한 저 여자애가 깊게 생각을 못해서 저따구로 말한것 뿐이에요 그러니까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