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친구도 얼마 없고 좋아한다 시작한 미술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hoye
·7년 전
제대로된 친구도 얼마 없고 좋아한다 시작한 미술과 예고입시도 진전이없고 재능이 있는건지 나 자신이 의심되고 힘들다고 해서는 틈이없는 삶을 사는게 요즘인데 그사이에서 힘들다면 약한소리 하는것 같아할수가 없다. 부모님의 기대와 요구가 부담스럽고 마음이 맞는 좋은 이성친구를 만나 교제중이지만 힘들다는 말을 하기는 축쳐지는 소리하는것 같아 말할수없다. 기댈수있는 사람이 필요해 힘들어.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forgot
· 7년 전
연인분이 믿음이 가는 분이라면 한번 믿고 의지해보세요. 친구도 없으시고 가족한테도 기대기 어려우신데 가장 가까운 연인한테 말을 안하시는건 슬프지 않나요? 연인분도 님이 자기한테 너무 기대지 않아서 섭섭해할수도 있는 일이고요. 과도하게 의존하는건 그걸 받아들이는 분이 그런 힘이 안되면 문제가 될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털어놓고 의지하는건 나쁘지 않아요. 이 장소에선 간단한 상황과 분위기만 보고 공감을 하거나 답변을 드리는 거지만 연인분은 가까이서 님을 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대잖아요. 많은 말이 오가지 않아도 서로 얼굴만 알고 톡이나 통화로 얘기하는것도 친밀감이 들고 얼굴보고 직접만나 얘기하면 전해지는게 많아지잖아요. 연인분과 한번 얘기해보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