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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vvm
·7년 전
***. 화 1. 고구마, 누릉지, 미역무침, 두부ᆞ비빔쌀국수, 사과. 오늘도 배불리 먹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낮에 시간이 남아 열심히 가마솥 길들이기를 하고 마늘도 까서 빠았다. 쓰레기도 내다 버리고 계속 움직였더니 다리가 욱신거렸다. 얼마나 안 움직였으면ㅋ 밀린 일을 좀 정리 하고 나니 기분이 뿌듯했다. 감사합니다. 3. 오후에 삼뭉이들과 산책을 갔다. 갈대 위에 내려 앉은 참새들이 통통통 날아 오르는 모습이 중복이 처럼 귀여웠다. 이쁘다. 아이고 이쁘다. 해주면 기분이 좋아 웃는 중복이. 묵둑둑히 좋아하는 초복이, 수더분히 좋아하는 말복이. 역시 좋은 감정은 종을 초월해서 다 좋아하는것 같다.ㅋ 너희들이 좋으면 나도 좋아. 감사합니다. 4. 비빔쌀국수를 과식했더니 위장이 아팠다. 저절로 소화되길 기다리다 안돼서 소화제를 한 알 먹었다. 그 조금한 알 약 하나 먹었을 뿐인데 거짓말 처럼 속이 편해졌다. 현대 의학에 감사합니다. 5. 내일 물량을 마무리 해놓고 마녀의 법정을 보았다. 이렇게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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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Geuruteogi
· 7년 전
당신의 글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