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겠는데, 갈수록 당신 생각이 납니다. 6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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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normalpeople
·7년 전
왠지 모르겠는데, 갈수록 당신 생각이 납니다. 6년 전 즈음에 떠났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기억이 더 강해집니다. 요즈음 항상 눈에 눈물이 고인다 싶더니 어느 날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당신 생각을 하면서 하염없이 울고있더군요. 너무 늦은 거 알고 있는데, 그동안 정말 미안했고, 정말 좋아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한테 직접 말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제가 너무 미련해서. 당신을 너무 오래 붙잡아서. 그리고, 어쩌면 곧. 당신 곁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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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people (글쓴이)
· 7년 전
@!3385390073c2af6679c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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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people (글쓴이)
· 7년 전
@!3385390073c2af6679c 그럼.. 곁에 있어주는게 맞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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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people (글쓴이)
· 7년 전
@!3385390073c2af6679c 네.. 그럼,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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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people (글쓴이)
· 7년 전
@!3385390073c2af6679c 아픈사람한테 이런 말 들으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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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people (글쓴이)
· 7년 전
@!3385390073c2af6679c 건강해야만 하는 명백한 이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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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people (글쓴이)
· 7년 전
@!3385390073c2af6679c 오늘 하루 어땠는지 물어보려 했는데... 그럼 그냥 푹 쉬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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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people (글쓴이)
· 7년 전
미안해요...항상 아플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언젠가는 정말로 당신 곁에 있었으면 하네요. 어찌되었든, 잘 참아서 고마워요. 많이 아픈데.. 도움이 안되서 미안하구요. 조금더...힘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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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people (글쓴이)
· 7년 전
어서 푹 쉬어요.. 몸도 안좋을텐데 괜히 무리하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