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더 깊은 한숨을 쉬어봅니다. 다들 월요병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월요병]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Dyua1105
·7년 전
오늘은 더 깊은 한숨을 쉬어봅니다. 다들 월요병이라 하지만 아닙니다. 단지 반복되는 하루에, 주일에, 매달에, 매년에 지쳐만 갈뿐입니다. 오늘이 더 깊은 한숨인 이유는.. 친구의 심각하고 억울한 사건을 들어주었기 때문일까요? 게다가 증거는 없습니다. 오늘도 인상을 찡그립니다. 친구의 답답함에, 억울함에, 밝은 모습이 더 마음쓰였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저 혼자서 마음을 쓰는 저의 착각으로 인한 습관인걸까요. 오늘도 고개를 숙입니다. 내 잘못은 없어보이지만, 혹시라는 생각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오늘도 생각합니다. 한숨을 쉬고, 인상을 찡그리고, 고개를 숙인 이유는.. 과연, 저의 잘못일까요? 아니라면 누구의 잘못일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