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동생은 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고등학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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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전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동생은 친구들에게 둘러쌓였고 공부도 잘하는 그런 좋은 아들로 부모님 곁에 있었죠 하지만 저는 그러지 못했어요. 툭하면 남 원망하고 부모님 에게 동생과 차별하고 키웠다고만하는 부모님의 아픈 손가락이었죠 동생은 제게 롤모델 같았을거에요... 전 오히려 초등학생시절 친한친구의 전학후 무슨일로 왕따를 당해 그런 초등학교를 외롭게 다녔고 그래서 책만읽으며 친구도 없는채 다녀야했고 동생은 학교에서 그런저를 보면 외면한채 지나갔고 진짜 어릴적에는 친구 조차 없던 제가 동생 친구들과 어울려 놀았다는 이유로 부모님은 동생친구와 왜노는냐고 꾸짖었었고 그 이후로 동생친구들 과는 어울려 지내지도 않았고요. 공부도 못하고 친구도 없던채 그렇게 6년이 지났고 결국은 중학교에가게 되고 중학교는 같이 올라온 초등학생 들에의해. 결국은 또다시 왕따를 면하지 못하게되었습니다. 초등학교6년보다 도 더 악몽같은 나날이었습니다. 맨날 괴롭힘 당하고 선생님들은 도와주기는 커녕 단채수행평가 에서는 저만 쏙 빼고 하는데도 저만 참여 안했다며 최하점을주누 경우가 수두룩했고요. 지쳐서 결국 자해까지 하게되었고 정신병원까지 다니며 약까지 먹었습니다. 그러나 전학은 보내주시지 못할사정으로 인해 가지 못했고 학교를 빠지는 일이 허다했고요. 동생의 중학교 생활역시 좋지는 못했어요 담배피우고 선생님께 욕하고 심지어 무단결석 결국은 좋지 않은 고등학교에 가게 되고 부모님은 동생이 힘든걸알고 자퇴를 시켜주셨습니다. 이게... 전정말 원망스럽고 화가났어요 저는 중학생때 전학이 불가능 하단걸 알았지만 그애만 그리 도와주었단게 난아니고 계는 되었단게 박혀서는 그건 원망그리고 증오가 되어갔습니다. 그리고 대학시절이되었고 전 2년제 대학여 과가 적성에맞지 않았습니다. 공부성적, 그리고 선배들과 마찰도 있었고요. 그런 저는 평소에 가고 싶던 게임기획비즈니스과로 전과를 원했지만 게임은 아니라며 부모님은 반대하셨고 학교를 안가겠다고 고집을부려 가면서도 전그래도 그학교에 가야했습니다. 교수님들 역시 저를 좋게 생각하시지 않았고요 어느날 게임과 교수님께 게임과 수업을 들어도 되냐고 물어보다가 애기하다가 울었습니다. 제가 이과의 학생이었다면 이렇게 부탁해가면서 게임과 수업듣지 않아도 되었을텐데...허나... 게임과 수업은 과.관계상 듣지못 하고 그일이후 2학년이되고 2학년의 같은과 남자 선배들과의 마찰은더욱 심해졌고... 2학년때 심지어는 제게 공부 책까지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돈까지 냈는데 책을 못받아 억울해 따지자 뒤에서 선배는 제가 이과는 왜이래 이상해하고 욕하고 나가자 응 네엄마 하고 욕하는걸 들었는데도 선배들은 아니다 너가잘못 들은거라 하며 오히려 절 비방했고요. 점점지쳤고 2학년2학기때 마침 또 다시 게임과 수업을 들을기회가 생겼으나 그수업에 들어간 순간 난 이들과 한 소속이 아니지 하는 생각이 절.잡았고 눈물을 뒤로한채 수업을듣지 않겠다 했습니다... 그저... 게임기획자가 꿈이었던 저는 그 꿈은인정받지 못 하고 대학생활은 마무리됩니다. 후에 제가 졸업후 동생은 어느 대학의 치위생과에 들어갔으나 맞지않고 저처럼 마찰이 있었지만 동생은 또다시 학교를 자퇴는 아니나 다시 재수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저는 또 다시 너무나도 부모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꿈이뤄 크게 성공해 동생보다도 더대단한 사람이되자는 강박관념에 시달리지만 노력은 하지도 않으며 부모님께 차별하지 말라며 욕하고 막말까지 합니다... 그저... 전 부모님께 인정받고 싶은데. 꿈을 인정해달라고 그렇게 부탁하는데 끝까지 게임은 안된다는 부모님... 꿈도 정확하지 않고 자꾸 목표도 없는 제동생은 그렇게 돈만을 위해 원하지도 않는걸 하게되는데 저는 이게 싫어 꿈을 놓치기 싫습니다... 전 제꿈 이루고 싶은데 알바라도 구해 게임학원 다니고 싶지만 알바는 안구해지고 돈은축내니 정말 ... 그래서 부모님께 못난소리 너무 많이 합니다... 너무힘들고 어떡해해야지 동생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고 부모님께 제꿈도인정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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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Kdnld
· 7년 전
아..정말 힘든세월을 살아오셔셔...저로써는 조언하기가너무 힘드네요. 그저 힘네새요라는 말밖에는 할수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