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침대에 누워서 오늘 있었던일들을 생각해봤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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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ovelou
·7년 전
제가 침대에 누워서 오늘 있었던일들을 생각해봤는데 오늘 가족들에게 화만내고 소리지르고 제가 하자해놓고 화내고 이런것같아서 엄마 아빠 동생 모두에게 미안한데 표현할 길은 없고... 지금 이불 속에서 소리죽여 울면서 쓰고있는데 너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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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6272
· 7년 전
누구나 가족들에게 그런 적 있을거에요! 저도 그럴 때마다 미안하다 말하기 참 그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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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ou (글쓴이)
· 7년 전
@violet6272 맞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