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하고싶은게 정말 많았던 어렸을적엔 색연필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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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꿈. 하고싶은게 정말 많았던 어렸을적엔 색연필도 쥐었다가 발레동작도 따라했다가 리코더도불고 인라인스케이트를 신고 바람가르며 날라다녔는데 왜 지금은 잠을잘때 꾸는 꿈에만 얶매여 있을까 눈을 붙일때마다 짓누르는 무언가는 도대체 왜 사라지질않을까 몸이 뻣뻣하게 굳어갈때,잠만 자는 내가 그리 한심해보이는건지 환청이들린다 가냘픈목소리지만 내 모든것을 알고있는듯한 어린아이의 한숨소리 질끈 감고있는 눈을 살짝떠보면 심장을 내려앉게하는 형체들만 내방안에 가득차있다 꿈이 무엇이길래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건가 달콤한것들은 내가슴에 던져주고 현실을 보여주는건가 내가 있어야할곳은 그저 꿈속인가 싶다 하늘위에서 내려다보는게 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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