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저는 13살 여학생입니다. 친구랑 얘기를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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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하...저는 13살 여학생입니다. 친구랑 얘기를하다가 아..나두 솔탈하고싶닷!!이렇게 장난식으로 얘기했는데 친구가 좋아하는애가있어야지!이래서 제가 있거든!!이랬는데 애들이그거듣고 누구냐고 계속 물어봐서 딱2명한테만얘기해줬는데 다른애들이 거의다 아는 눈치더라고요..사실얘기안해주려했어요..왜냐면 다른애들이 알면 제가 좋아하는 애랑 편하게장난치기도 힘들어지잖아요..근데 어쩌다보니그렇게됐는데 너무 후회되요.. 그리고 그남자애한테도미안해요. 솔직히 제가 뚱뚱하고 별로여자로서는 애들이안보거든요..그래서 고백하기도 두렵구..또 차이면 걔랑 이제 어찌보나 싶고 지금고백해서 만~약에 받아준다면 언젠가는헤어질거고 헤어지면 이관계는또깨질텐데..싶고.. 그래서다이어트중이긴해요..다이어트성공하고 고백할까하는데 모르겠어요.....다른애들이 그애랑 엮어서 막 그러면 전 걔한테너무 미안해지는데.. 그애도 약간아는눈치이긴해요..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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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
· 7년 전
아직 남의 시선에 더 예민할 시기이긴 해요.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자신에게 당당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서만 느껴지는 아우라라는게 있는데, 주변에 그런 사람 아마도 없겠죠? 본인이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해보는건 어떨까요. 70키로 안 넘으면 다이어트 안 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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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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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7년 전
와~~너무 감사합니당 힘이되는 댓글 써주셔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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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j1234
· 7년 전
누구보다아름답고 소중한게바로누군가님이에요 자기자신을다이어트하고꾸미면서 더당당해지고 자신을사랑하게되었으면좋겠어요 저도초등학교때못생겻다고놀림을엄청엄청받았는데 지금은정말 이쁘다는말..?도듣거든요 ㅎㅎㅎㅎㅎ자존감이정말중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