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군가의 힘듦을 나눌만큼의 힘이 없다 나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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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나는 누군가의 힘듦을 나눌만큼의 힘이 없다 나의 힘듦이 너무 커서 내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면서 특별한 사람이길 원하는 엄마 엄마가 하는 모든 말들의 오류를 지적하면서 따지고 싶지만 말해봤자 도돌이표라는 걸 아니까 그럴 힘도 없다 내가 힘든걸.... 몇 년동안 모른걸까 아님 알고도 묻지 않은걸까 힘든 거 있니 그 한 마디만 해주지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누군가한테 나의 솔직한 얘기를 못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더욱 너무 힘들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약 한 알만 먹어서 죽을 수 있었다면 난 진작에 죽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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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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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h881217
· 7년 전
글쓴이님 많이 지치셨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