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걸다시할꺼란 생각을못했고 앞으로는 좋은일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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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어 이걸다시할꺼란 생각을못했고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을꺼야 그렇겟지? 생각했는데 요즘 다시 학교생활도 힘들고 친구관계로 울고 소심해져서는 학교다니기가 점점 두려워 진다 이걸어쩌지 저걸어쩌지 고등학교 곧입학하는데 나를 정말 미워하고 뒤에서까는애랑 같이 고등학교가서 생활해야되는게 정말무섭고 살기싫어지려하는데 안그래도 친구관계에 예민한 내가 아픔을 가지고있고 알리기 싫었던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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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ufiizitxuh
· 7년 전
저도 고등학교입학을 앞두고 반여자애들과 싸웠어요.처음엔 그사실이 엄청힘들고 극복해내라 이런말이 정말 듣기도싫고 짜증나요.힘든데 뭘극복하라는건지 학교가기도싫고 그냥 죽고싶다 이런생각밖에 안들었거든요.그래서 더 의기소침해지고 활발하던 성격이 차츰 어두워지기시작했죠.근데 그때 아빠가 말해준게 어차피 시간이지나면 안볼애들이고 우리가 초등학교 1학년때친구가 기억이안나듯이 시간이지나면 지금 이러한일도 그땐그랬지~하고 넘길때가 온다는거예요.힘들면 이런말이 와닿지 않을수도 있어요.저도 그랬으니깐요.근데 한달 두달 지나고나니까 이제 무덤덤해지더라고요.그땐그랬지~~하면서 말이죠 결론은 시간이 다해결해준다는거예요. 이것또한 힘드시다면 다른 취미생활을 가지는건 오늘 어떨까요?검도나 여러가지 운동말이죠 거기서 친구도사귀고,운동도하고 일석이조죠?제가 운동으로 자신감을 되찾은 케이스거든요. 고등학교를 그친구가 없는곳으로 가도되고요. 세상은 넓어요!!!!!시간의흐름에따라 나한테 오는사람도있듯이 가는사람도있는거죠:)위로가 됐을지 잘모르겠네욤 아무튼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