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터칼로 허벅지를 그었어요. 겨울이라 다행인지 옷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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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커터칼로 허벅지를 그었어요. 겨울이라 다행인지 옷에 가려 티가 안나네요. 우울증약도 이김에 버리고 싶어요. 근데 병원에서 이걸 알면 더 독하게 약을 지어줄거에요. 그래서 숨겨야해요. 티안나게, 아무도 모르게. 얼마전엔 배우는 바리스타학원가서 에스프레소 30샷을 병에 담아 챙겨왔어요. 이거 마시면 몸에 안좋겠죠. 그래서 마실거에요. 그거 다 마시게 되면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기분은 좋아지겠죠? 그러다 죽더라도 괜찮아요. 잠시만이라도 기분이 좋아서 웃고싶어요. 억지웃음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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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n212
· 7년 전
속버려요!!!!!속병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