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인 줄 알았는데, 원하는 것을 쟁취 했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집착|정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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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열정'인 줄 알았는데, 원하는 것을 쟁취 했을 때의 약간의 희열이었어. 그게 열정인 줄 알았는데, 현실은 열정을 갖고 있는 이에게 집착하고 있었고. 기억도 안나는 어릴적부터 반복하던 행위인데, 내 것으로 하면 그 열정도 내 것이 되는 줄 알았나봐. 그래서 고의적으로 그애를 나밖에 없도록 만들기도 했고. 가지고 싶은 건 훔치고, 내 잘못을 다른 아이에게 떠넘기고 그것때문에 내가 ***년으로 몰린 적도 있고. 물론 내가 무슨 짓을 했는 지는 부모님도 모르셨고. 그래서 아직 착하고 밝고 정직하다는 타이틀을 가질 수 있는 건가. 내가 집착하던 애들. 다 다른 애들이 좋아할 만한 분위기를 갖고 있었는데 말이야. 결국 걔들한테는 나밖에 없었더라고. 그들 중 한명이 나를 정말 싫어하게 됐어. 들켜서. 꽤 내가 좋아하는 행동을 했었는데. 그건 조금 아쉽지만. 애기때부터 중2병일리는 없고. 나이도 나이고. 이거 정신병인가요? 병명을 짓는다면 뭘까요? 제가 뭔지 알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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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s4321
· 7년 전
얀데레의 특징과 비슷한데 병명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