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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안녕하세요 중학교3학년 남자 입니다. 아***와 어머니는 사이가안좋으셔서 따로 삽니다. 지는 그중에서 어머니와 누나2명과 살고있고요 저는 시험기간을 앞두고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거의 매일 꾸중을 하시곤합니다. 학업공부하려고 집에서 의자에앉으면 졸렵거나 집중이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가 싫은데 어머니께서는 하라고하시고 저가 오늘은 학교에서 물건을 안가져왔는데 머리속이 썩었다고,외출금지에 중졸한다음 공장이나 들어가라고 하시네요 저가 하기싫은건 안한다는게 제주장인데 저가 잘못한걸까요 어머니의 과잉반응일까요 어머니는 욕을 심하게 사용하셔서 저번에는 학원을 안갔는데 칼을들이밀면서 너가살필요없어라고 하면서 찌르던지 하라고하셨어요 그래서 다행이도 넘어갔지만 힘들어요.. 학원도 다니는데 진짜 피곤한날은 가기싫어도 꼭가라고하시구요 저도 돈이 아까운걸 알아요 학원 저가 다니고 싶어서 다니는게 아니라 강제적이라서 가기가 더욱 더 싫어요 공부를 하기싫어요 그렇다고해서 외출금지등등 이런것도 싫구요.. 내가 싫다는것을 표하지않고 어머니가 질문을하면 아니라고하면 더 혼나는걸 알기때문에 응 이라는단어 밖에 쓰질못하고있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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