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자기 모가지를 뜯어버리고 싶다고 말하는 엄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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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이젠 자기 모가지를 뜯어버리고 싶다고 말하는 엄마.. 이렇게 힘들어하는 엄마를 나는 알아준다고 하면서 모르는 척 했다.. 내가 너무 아파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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