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니 아무것도 손을 댈 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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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니 아무것도 손을 댈 수가 없는 느낌이다. 또다른 무기력, 또다른 허무함과 마주하는 기분이다. 완전히 무너진듯한 기분이다. 게으름과 빈둥되기가 반복적이다. 하나도 남김없이 모조리 부숴버려야할 것 같다. 그렇게 모든 갈등을 부숴버린 후에야, 진짜의 내가 나올꺼라는 생각이다. 부숴지는 느낌이 이런걸까. 죄책감. 나를 지배한다. 무너져내려버린다. 나는 도대체 뭘까. 나는 뭘 원하는가. 나는 무엇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은가. 나는 도망가는가. 나는 무엇을 할때 재미있을까. 나의 인생은 어디로 가는가. 나는 두려운가. 나는 싫은가. 나는 용기 낼 수 있을까. 나는 결국, 행복할까. 정말이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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