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우울했지만 요샌 더 견디기가 힘들어요. 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압박감]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7년 전
원래도 우울했지만 요샌 더 견디기가 힘들어요. 내년에 고3이라는 압박감 때문인지 언제나 끊이지 않는 불안감이 점점 자신을 갉아먹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최근엔 더이상 버티기 힘들다는 생각에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용 문제도 그렇고 부모님께 먼저 말씀을 드려야겠다고 느꼈지만 이따금 저에게 "얘는 아무 걱정 없이 세상 편하게 사는 애야"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께 어떻게 이런 말을 꺼내야 할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rhe123
· 7년 전
저는 그런 고민 이야기하면 항상 부모님이 너네가 힘든게 뭐가 있냐면서 너네 때는 아무고민없이 공부만 열심히 하면되는데 라고 이야기 하셨어요,, 그런말 들을때마다 너무 답답해서 힘들었는데..ㅠ 말을 꺼내는게 너무 힘들지 않나요.. 부모님과 대화를 해보세요! 하는것도 의미없는말 같아서 그냥 위로 해주고 싶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goyolove
· 7년 전
부모님이 아닌 친구나 다른 주변인도 좋아요. 언제나 부모님이 절 이해해주고 위해주지는 않더라구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goust200
· 7년 전
부모님도 그러길바라셔서 그럴지도 몰라요 아시면서도 대화를해보세요 나라에서 보험되는곳은 비용도 싸더라구요 동네에함 찾아보세요